임상 역학 검사를 통해 요족형, 평발형, 정상형 등 각기 다른 발의 형태에 맞추어서 발을 교정하게 되며 잘못된 보행과 몸의 자세가 교정되어서 발이 편해지고 하체와 허리 관절 통증이 완화된다.

- 임상역학 검사를 통해 족부 및 하지의 이상을 진단하여 기능적, 구조적으로 가장 편하고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해 깔창, 족부 보조기를 처방하게 되고 하지의 변형이 심한 경우 다축면하지교정장치 및 경골역회전장치를 처방하게 된다.

- 착용후 1-2주 간격으로 점검 및 교정이 필요하다.